Battle of the Blades 5주차 : 커트의 손에 걸리면 무사할 사람이 없다

영상이 안 떠서 결국 CBC 에 뜰때까지 기다릴수밖에 없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브루스 브라더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심판은 크리스티 야마구치와 브렛 헤디켄.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로 돈 잭슨이 소개됐다. +_+

내일 스케이트오프의 게스트 스케이터 이야긴 안 나왔는데, ... 혹시 크리스티가?+_+

이번주에는 각 팀이 스케이트를 타기 전에 그 팀의 담당 안무가와 코치가 이야기하는 플러프가 있었고 모든 공연이 끝난 후 네 팀이 각각 로테이셔널 리프트와 스텝 시퀀스를 하는 그룹 넘버가 있었다. 펠티에의 POV에선 required element에 대해 설명하면서 폴 마티니가 르네 로카와 리프트와 스텝 시퀀스를 해 보이기도 했다.




이어지는 내용

by Vigiliae | 2009/11/03 01:03 | LyoshaNOthers | 트랙백 | 덧글(4)

난 새로고침하고 있을 뿐이고

영상은 뜨지 않고 있을 뿐이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아아아아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금단현상 on)

이거저거 할 게 많았는데 뭔가 하나씩 싹 빼놓고 왔네..orz
일이나 해야지 ㅠㅠ

by Vigiliae | 2009/11/02 13:33 | Life | 트랙백 | 덧글(2)

패트릭 챈 갈라넘버 모음


0.
어제 밤에도 네시까진가 일을 하다가 잠깐 잠이 들었다. 일하려고 여섯시 반에 일어나서 잠시 서핑을 하는데 IFS 기사 이야기가 나왔더라고. 그 짧은 내용에 그동안 계속 가지고 있던 불안감이 확 폭발해서 그만 잠결에 욱 해버려서 트윗에 이눔시키 나도 이젠 몰라라는 요지의 욕을 휘갈기고(;;) 에라 몰라 때려쳐 이러고 다시 조금 더 잘라고 누웠는데, 잠이 안오더라. -_-;;;;; 두시간 반 잔 나님이 잠이 안와. 일곱시 반까지 뜬눈으로 뒤척거리다 간신히 한시간쯤 더 잤다. 일어나서 다시 보니 그게 사라져 있어서 내가 헛것을 본 건가 싶지만... 아니겠지. ㅠㅠ

사실 내 인생도 아니고 내가 책임지라고 할 거도 하나도 없는 그런 상황이지만 그래도, 더이상 내가 피겨를 "즐길"수 없게 만든 선수가 그렇게 빨리 캐리어를 접겠다고 이야기하는 걸 들으면 누구라도 좀 화가 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인터뷰는 8월중이었을 테니, 이번의 부상과 그랑프리 시리즈가 제발 생각을 돌릴 기회를 주길 바란다. 꼭 은퇴하지 않아도 시즌오프란 것도 있고, 그랑프리 스킵이란 것도 있으니 부디 몇년만이라도 더 경기를 하고 새로운 작품을 보여주었으면 한다. 스무 살도 되지 않은 남자 선수가 은퇴한다는 건 재능의 낭비임이 분명하고, 특히 그 선수가 앞으로 더 발전할 가능성을 잔뜩 가지고 있으면 그건 솔직히 세상에 죄 짓는 거다. -_-
아 그리고 (팬텀 안 까기로 했지만) 팬텀으로 마지막 프리를 장식하는 건 정말 죄짓는거다 이놈아...(?!)

부상 소식이 들리기 한참 전부터 이 포스팅은 하려고 했었고, 임시저장 글 목록에서 주욱 뒤로 밀려나 있었다. 하지만 지금 마음을 좀 진정시키기 위해서라도 대충이라도 올리고 돌려봐야 할 것 같다. 오늘 제안서 다 넘겨야 되고 내일 시험인데 지금 이게 뭐하는 짓인지..

경력이 짧은 선수답게, 패트릭의 갈라 넘버는 별로 많지 않다. 거기다 마지막 하나를 빼면 대부분 비슷한 분위기의 갈라다. 사실 그 갈라가 패트릭에게 제일 잘 어울린다는 건 알겠는데, 그래도... 다양한 안무가를 만나서 많은 작품을 해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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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Vigiliae | 2009/10/27 15:28 | LyoshaNOthers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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